“얼굴도 몸매도…너무도 완벽하게 자라줬다..” 어느덧 25살의 김유정,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사진 공개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아역배우 출신인 그녀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욱더 성장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는 그녀에 대한 사진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국민 여동생이라고 불리우고 있던 그녀가 이제는 여동생을 넘어남자들의 로망이 되어가고 있는 듯 하다.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에서는 정말 놀라울 정도의 볼륨감을 자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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