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가 그대로 노출되는…’ 이를 어쩌나…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과거 한 방송에서 ‘뽕 빠진 무대’ 에 대해서 한 언급이 다시금 한 커뮤니티에서 호제가 되고 있다.

걸그룹 슈가로 데뷔한 아유미는 귀여운 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사랑받으며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던 그녀이다.

그녀는 과거”생방송 중 털기를 했는데 딱 보니 (뽕이) 달랑달랑이었다”며 멘붕 상황 대처법과 무대 뒤 ‘나이스 캐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아유미는 과거 방송 중 가슴 보형물이 빠진 ‘뽕 사건’에 대해서. “김건모 노래를 리메이크한 ‘잘못된 만남’의 생방송 무대였는데, 랩도 들어가고 춤도 격렬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유미는 “털기 춤을 췄는데 뽕이 흘러내려 허리춤에 달랑달랑 매달려 있더라”며 당시 춤을 재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아유미는 “생방송이라 멈출 수도 없었다. 노래하는 척 손으로 슬쩍 빼서 무대 옆의 매니저에게 던졌고, 매니저가 정확하게 받았다”고 회상했다.

그녀 무대의 일면 뽕 사건은 아직도 많은 방송관계자가 뽑는 역대급 사건 top5에 들어간다고 밝혀 더 많은 관심이 끌리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