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는게 참 무섭다..’ 김준호, 전 와이프와..

김준호 나이와 이혼 사유, 재혼 여부 등이 한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준호 나이는 올해 49세로 알려져 있다. 과거 김준호는 한 방송에서 ‘댕댕이’란 신원 미상 여성의 흔적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김준호는 지난 2006년 2살 연상의 연극배우 김은영 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지만 2018년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며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유는 성격 차이로 전해졌다.

이혼 전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아내가 필리핀에서 유학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이 낳기 전에 하고 싶은 게 뭐냐 물으니 해외 유학이라고 하더라. 미국은 못 보내주고 필리핀으로 1년 어학연수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이혼 후 김준호는 재혼에 대해 반신반의한 입장을 보였다. 그는 재혼한 동료 연예인의 어필에 “재혼하면 행복할까”란 답을 내놓았다.

지금으로서는 김지민이라는 연인이 있지만, 그의 과거 결혼생활을 보았을 때, 과연 이들이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지 많은 팬들이 의문을 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