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얻어 터지면서 싸운 결과가 고작….xx 욕이 나올 수 밖에” 추성훈, 그의 충격적인 고백에 모두가 경악했다.

추성훈은 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로 2001년 아시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고, 일본으로 귀화한 후에는 일본 대표로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다. 2004년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하였고, K-1 히어로즈, 드림, UFC를 거쳐, 현재는 싱가포르의 종합격투기 단체인 원 소속으로 현역으로 뛰고 있다.

그렇게 힘들게 격투기 생활을 해오던 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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