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x슴이 다 보이는 줄도 모르게…” 자신의 신체가 훤히 드러나는 줄도 모른채 외국인 옆에서 좋다고 웃는 그녀의 모습에 모두가 경악했다.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언더붑 비키니 오해를 바로잡았다.

홍영기는 7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외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영기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 중이다. 특히 밑가슴이 드러나는 언더붑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홍영기는 언더붑 패션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영기는 이를 의식한 듯 “언더붑을 입는 게 아니라 입는 족족 언더붑이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눈물 흘리는 이모지를 덧붙였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영기는 과거 코미디TV ‘얼짱시대’ 시리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