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이 진짜 이렇게 생겼다고…? 이건 사기잖어..” 충격적인 그녀의 실제 모습 논란 사진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채널 꼰대희에 ‘[밥묵자] 뭐 홍단? 내는 고도리다! 마! (fear.쵸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쵸단은 김대희에게 “방송인 탁재훈이 하는 프로그램에 나갔었는데 그때 몸이 안 좋아서 엄청 부어있었다”며 “그때 좀 (네티즌들에게) 심한 악플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대희는 “무슨 악플?”이라고 물었고 쵸단은 “본인 개인 방송에서는 예쁘게 나오는데 왜 다른 사람 방송에 나오니 이상하냐고 하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를 들은 김대희는 “내가 예전에 드라마를 봤다. 근데 그 드라마 대사가 너무 가슴에 와닿았다”며 “‘땅에 떨어진 화살을 굳이 들어서 내 가슴에 꽂지 말라’는 대사”라고 쵸단을 위로했다.

쵸단이 진심 어린 위로에 고개를 끄덕이자 김대희는 재차 “자기네들은 생각 없이 던지는 말이겠지만 그게 무기다”라며 “그런 댓글 굳이 마라”고 조언했다. 신용대출 은행금리 무직자 신용대출 무직자 대출, 신용대출 신용대출 신청은 대출은행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기만 한데 무슨 실물 논란?”, “개인 방송이랑 여기서 보여지는 모습이랑 별 차이도 없다”, “예전에 아파서 그랬던 거구나”, “너무 예쁘다”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쵸단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실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개인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사뭇 달라 캠과 조명 발에 의존하는 게 아니냐는 주장도 나왔다.

그러나 당시 쵸단은 몸이 좋지 않았고 이로 인해 붓기가 올라왔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