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벗으면..진짜 습관이 되어버리는 듯 …xx가 다보이는줄도 모르고” 요즘 다시 핫해지는 그녀, 이런 모습을 보자 모두가 경악

베이비 페이스에 섹시한 몸매를 지닌 반전 매력으로 많은 남성들의 ‘워너비 여친’으로 사랑 받고 있는 전효성이달콤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전효성은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전효성은 “요즘처럼 노출이 많은 여름에는 몸매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한다.

대신 과일이나 채소를 배고플 때마다 수시로 먹는 편이다. 덕분에 부기가 많이 빠져 보디라인이 슬림 해지고 피곤할 때마다 생기던 피부 트러블도 사라졌다”라며 여름철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