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순진한 티는 혼자 다 내더니…결국 xx했네..” 진세연 , 최근 일상 사진이 공개되자 그녀를 알던 모든이가 경악했다.

 배우 진세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진세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짱짱 많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진세연은 지난 10일 개최된 ‘2023 케이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에 참석한 모습으로, 각선미가 드러나는 올 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진세연은 늘씬한 각선미는 물론, 허리가 살짝 드러나는 반전 뒤태로 섹시한 매력까지 뽐내 눈길을 끈다. 또한 진세연은 이전의 풋풋하고 앳된 모습이 아닌 물오른 성숙한 미모로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세연은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