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신체부위 xx가 보이는 건 신경도 안쓰는 듯..” 몸매로는 탑급 서동주, 그녀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여름휴가를 즐기며 옆구리가 트인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 in 포항”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풀빌라의 프라이빗한 수영장에서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여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동주는 검은색 언발란스 모노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감춰지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풀장에서 고개를 뒤로 젖히며 더욱 섹시한 포즈도 취했다. 

서동주가 머무른 곳은 포항에 위치한 독채 펜션 ‘스테이 흥해랑’으로 1박에 50만 원~65만 원이다.

누리꾼들은 서동주에게 “여자인 내가 봐도 미쳤다”, “언니 몸 3일만 바꿔줘”, “진짜 피지컬 사기야”, “완벽하다 못해 넘쳐흘러”라며 여신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