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하고 있었던 사람 맞아…? 이렇게 찍히는 줄도 모르고..” 홍진영, 그녀의 최근 일상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최근 자숙을 끝내고 활동을 재개한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근황이 화제다.

홍진영은 “팬들은 내가 무엇을 하고 어떤 차를 몰고 다니는지 궁금해한다. 그래서 오늘은 여행 중 타고 간 차를 공개한다”고 말했다.

그는 타고 싶은 차로 ‘벤츠 스프린터’를 소개했다. 이 모델의 가격은 1억8000만 원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전에 밴을 타본 적이 있는데 10시간 이상 타보니 큰 차가 굉장히 편하다”는 게 사실이다.

이어 “누군가가 옵션을 추가해줘서 바로 차를 꺼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수납공간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홍진영은 샤넬 핸드크림을 인카로 소개했다. 필수품이며 “파리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라고 외칩니다.

영상에는 “차 인테리어가 궁금한데 이런 내용 너무 좋아요”, “차의 아름다움을 보여드리고 싶었나봐요”, “차가 멋지고 예뻐요~”, “꼭 찍어주세요 현지 방송 보기 편하다”, “우와 차가 진짜 크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1985년생인 37세의 홍진영은 장윤정과 함께 전 연령대를 통틀어 가장 인지도가 높은 트로트 가수다.

홍진영은 조선대학교 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자신이 방송에서 여러 차례 언급한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논문이 게재된 지 11년이 지난 2020년, 국민일보는 표절확인사이트에서 홍전잉의 석사 논문이 74%의 유사성을 기록했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논란이 일자 홍진영 측은 “표절이 아니라 인용이다”라고 해명했지만, 익명의 전 조선대 교수는 “홍진영은 학교를 거의 다니지 않았고, 아버지가 경영학과 대학 교수였다”고 폭로했다. 돕지 않고 숨을 들이마신다. 다 합치면 여론이 나빠졌다.

논란 이후에도 홍진영은 계속해서 신곡을 작곡했지만, 조선대 대학원위원회가 홍진영의 석사 논문을 표절했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석·박사 학위가 자동 취소됐다.

홍진영은 자필 사과문에서 “표절을 인정하는 순간 너무 무서워서 다시는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고개를 숙이고 잠이 들었다”고 말했다.홍진영은 기존 소속사와의 분쟁 끝에 독립 아티스트이자 소속사 대표로 IMH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와 관련해 자숙하던 중 코스피 상장사인 아센디오가 IMH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인수하고 아센디오전환사채를 보유하는 조건으로 아센디오전환사채(CB) 50억원을 인수한 사실도 알게 됐다. (논쟁). 주식의 17.5% 이상.

현재 자숙 후 활동 중인 홍진영은 여전히 ​​일부 행사 및 방송에 출연하며 개인 유튜브 채널 ‘삼바홍’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