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사생활이 어쩌고 저쩌고 해도….” 장동건♥고소영, 이들과 같이 있는 딸의 모습을 보자 모두가 그저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해외여행을 떠났다.

13일 고소영은 초록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남편이자 배우 장동건과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비행기에 탑승할 준비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선남선녀 비주얼을 감추지는 못했다.

그런가 하면 고소영은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고소영은 거리에서 키가 훌쩍 큰 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똑닮은 뒷모습도 눈에 띈다.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다. 

데뷔 첫 단독 예능프로그램 ‘꽃보러, GO소영’에 출연한다고 알려졌다. ‘꽃보러, GO소영’은 꽃집 사장으로 변신해 각종 사연에 맞는 꽃을 만들어주며 이야기를 나누는 리얼리티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