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이 넘은 나이에도 저렇게 까지 하는 이유가 도대체…” 최화정, 최근 그녀의 사생활과 과거 방송에서의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배우 최화정이 소식좌 면모를드러내면서 과거 자신의 라디오방송에서의 모습까지 화제가되고 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최화정도시락#다이어트 도시락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최화정이 손바닥 만 한 도시락 용기에 담긴 밥과 반찬을 맛있게 먹는 모습 담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요거트 다 먹고 재활용 멋있다”, “저만큼만 먹으면 배고프겠다”, “양이 너무 적어요”, “그 와중에 미모는 열일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최화정의 과거 비키니 공약이행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화정은 당시 “우리나라 국가 대표팀이 16강에 올라가면 비키니를 입고 진행을 하겠다”라고 공약했다. 이후 한국팀이 실제로 16강에 오르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보이는 라디오로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였다” “몸매에 많이 신경쓰는 듯” “다시봐도 놀라워”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