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딸이 몇살인데…아직까지 저렇게 xx을 내놓고..” 원조요정 SES 유진, 최근 모습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가수 겸 배우 유진이 변함없는 여신급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쥬얼리 브랜드 화보 촬영 날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유진은 러블리한 노란색 드레스부터 고급스러운 무드의 파란색 실크 드레스,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 풍성한 파스텔톤 드레스 등 다채로운 디자인과 색상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그녀는 과거 아이돌 시절과 다름없는 늘씬한 몸매와 무결점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진은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다.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두 딸 로희, 로린양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