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 떠나는구나…마지막으로 믿었던…” 신세경, 그녀도 드디어..그녀가 밝힌 소식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배우 신세경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8월 16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공식 채널에는 ‘신세경의 쓱크립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세경은 한 화보 촬영장 대기실에서 토크를 진행했다. ‘딱 한 곳에만 주얼리를 착용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신세경은 “제 네 번째 손가락이 제일 예뻐서 약지에 반지를 차겠다. 약지가 되게 특별한 자리다”라고 답했다.

이어 신세경은 “전 단지 약지가 제일 손가락이 예뻐서 차는 건데 결혼반지라고 오해할까 봐 걱정된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세경은 최근 일상 루틴도 공개했다. 신세경 “요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 잔 마셨다”라며 “일상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은 자려고 누웠을 때이고 요즘 최대 관심사는 지금 찍는 드라마다”라고 말했다.

또한 프링글스 한 통을 한 번에 다 먹을 수 있냐는 질문에 신세경은 “가능하지만 노(NO)다. 먹을 수 있지만 참는다”라며 전했다.

특히 신세경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밝혔다. 신세경은 “거울 봤을 때 드는 생각은 낫 배드(Not bad)”라고 말하며 폭소를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