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xx할 때 이렇게 하면 느껴요…” 김새롬 , 자기 성생활까지 드러낼 수 있는 그녀의 한마디에 모두가 깜짝 놀라 할 말을 잃었다.

쉬는부부’ 김새롬이 성감대 관련 발언을 했다.

‘쉬는부부’에서는 성감대를 체크하는 부부들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채아는 “자기 성감대를 자기가 아나요?”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박혜성 전문의는 “잘 모른다. 상대방이 자극해 줘야 한다”고 말했고, 홍성우는 “남성이 자극해 주지 않았다면 모르고 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엽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사람은 귀, 목, 등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김새롬은 “저는 잘 안다”며 “근데 이거를 상대에게 말하기가 쑥스러운 일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새롬은 “성감대 중 키보드 ‘Shift’ 역할을 하는 게 있더라. 동시에 눌러야”라고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 한채아는 “상상도 못 했다. 그러면 순서대로가 아니라 동시에”라고 깜짝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