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거 보고 너무 기분 xx해 졌었는데…” 최근 그녀의 일상이 공개되자, 과거 신성일과 xx장면까지 화제가 되어지고 있다.

배우 배슬기가 여행 중 생긴 뜻밖의 고충을 전했다.

배슬기는 8월 22,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두바이 여행 중인 사진들을 게재했다.

앞서 숙박비가 최소 수백만 원인 7성급 럭셔리 호텔 버즈 알 아랍에 머물게 된 사실을 자랑하기도 했던 배슬기와 남편 심리섭은 금 커피와 금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어김없이 럭셔리한 일상을 즐겼다. 부부는 현지 복장을 착용하고 여기저기 관광도 다니며 알찬 시간을 누렸다.

그러던 중 배슬기는 뜻밖의 고충을 공개했다. 배슬기는 “모스크에서는 손 잡고 사진도 찍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굉장히 보수적으로 찍어야 한답니다. 저는 그래서 너무 힘들었어요”라고 토로했다.

다만 배슬기는 “심수르님(심리섭)께서는 ‘가뜩이나 더웠는데 잘됐음’ 마냥 굉장히 홀가분해 보이시더군요? 제 착각이었을까요?”라고 이에 대한 남편의 극과 극 반응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연하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또한 배슬기는 과거 원로배우였던 신성일과의 충격적 영화 안에서의 모습을 기억하는 팬들이 많다.

그녀의 변신은 앞으로도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