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흘러간 줄도 모르고 xx를 하고 있네…” 강예빈, 도대체 나이를 어디로 먹는거지..그녀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방송인 강예빈이 테니스 여신으로 변신했다.

강예빈은 “여름끝자락 낮 12시에 하는 테니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와~ 오늘도 태양과 맞짱 뜨는 중. 공치는 순간은 다른 걱정 없이 그 공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테니스 코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겼다. 테니스웨어를 입은 강예빈은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와 여신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민소매로 드러난 강예빈의 탄탄한 몸매가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해 TV조선 ‘부캐전성시대’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