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막 놀았어도, 결국 xx 하나면 되는구나…” 그렇게 못뜰 꺼 같더니, 그녀의 최근 근황이 알려지자 모두가 경악했다.

 신주아, 쿤 부부가 휴일을 맞아 데이트를 즐겼다.

신주아 쿤 부부는 휴일을 맞아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러 나갔다. 두 사람은 방콕에서 가장 핫한 쇼핑몰에 갔다. 쿤은 “사람이 많으니까 우리 떨어지지 않게 계속 손잡고 가자”라고 제아했고, 신주아는 귀여운 남편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두 사람은 쇼핑을 할 때도 손을 놓지 않았다. 신주아가 재킷을 입어 볼 때도 쿤은 손을 놓지 않기 위해 대신 재킷을 어깨에 걸쳐줬고, 쇼핑몰 지하에 있는 실내 수상 시장에서는 다정하게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신주아는 아이스크림을 남편에게 먹여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신주아는 “내가 남자를 잘 골랐다. 지금 생각하는 결혼생활 점수는 100%는 사실 거짓말이고 90점 하겠다”라고 만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