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차세대 글래머 계보는 정해진건가…” 김세정, 그녀의 한 장의 사진이 퍼지면서 많은 팬들 사이에서 이미 인정을 받아버렸다.

가수 김세정이 지금까지 보여준 밝은 에너지와 180도 다른 파격 변신에 나섰다.

김세정은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문(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021년 3월 발표한 미니앨범 ‘I’m’ 이후 2년 5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온 김세정은 “예전에는 노래하거나 앨범 낼 때만큼은 제 의견보다는 최대한 많은 의견을 수렴하려고 했다.

김세정의 첫 정규 앨범 ‘문(門)’은 미지의 공간을 향해 나아가는 ‘문’을 뜻하기도, 그동안 표현하지 못하고 감춰뒀던 공간을 향해 들어가는 ‘문’을 뜻하기도 한다. 김세정은 더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1곡 전곡 직접 작사하며 그동안 김세정만의 ‘문’ 뒤에 담아뒀던 솔직한 감성을 풀어냈다.

김세정은 ‘Top or Cliff’와 ‘언젠가 무지개를 건너야 할 때’를 제외한 9곡은 작곡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김세정은 뛰어난 몸매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어깨가 드러난 검정색 티(?)를 입고 활짝 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