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사옷을 입고 속살이 다 보이는 몸매…다 이런 x친 노력이 있었구나..” 엄정화, 그녀의 생활자체가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4)가 자신의 복근을 유지하는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일 개인 유튜브 채널 ‘엄정화TV’에서 엄정화는 “근육을 강화시키면 뼈도 보호할 수 있다”며 복근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하는 운동 여러 가지를 소개했다.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평소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환상적인 바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군살하나없는 섹시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는 더욱 눈길이 간다.또한 엄정화의 동안 미모는 나이를 의심케한다.

한편, 엄정화는 1992년 영화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로 데뷔하여 가수로 연기자로 두마리 토끼를 잡으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