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벗은 거 아닌가…그래도 빛이 나네”… 이동국 딸 재시, 최근 공개된 그녀의 사진에 모든 시선이 쏠리기 시작했다.

이동국의 딸 재시가 지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제시는 “”라는 짧은 글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러구나비치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캣아이 선글라스를 낀 채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분위기를 압도했다. 재시는 꽃 일러스트가 스윔웨어를 입고 내리쬐는 햇볕을 그대로 즐기고 있다.

또 쌍둥이인 재아와 함께 셀카를 찍으며 다정한 자매의 모습을 보였다. 2007년생인 재시는 올해 만 15세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몸매를 드러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디자이너의 꿈을 위해 노력 중인 재시는 일찌감치 패션모델에 도전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재시의 근황에 팬들은 “완전 핫한 캘리걸이네”, “제니인 줄”, “너무 귀여운 아기 핫걸”, “어우 글래머”, “귀요미” 등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냈다.

한편, 재시는 어릴 적 가족들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