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생각보다 뭐 없네…xx 의 한 마디면…” 한혜진, 기성용과의 근황이 알려지자 모든 이들이 할 말을 잃었다.


배우 한혜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시온의 사랑 가득한 손편지를 공유했다.

“우리 딸 귀요미”라는 감탄과 함께 공개된 편지에는 딸 시온이 귀여운 글씨체로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엄마 사랑해. 바쁘신데도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엄마의 연극도 화이팅!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었다.

한혜진은 이를 보고 “스윗한 우리 딸, 그리고 은근한 ‘바닷마을 다이어리’ 홍보까지,”라며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9살인 한혜진과 기성용 부부의 딸 시온은 이전에도 결혼 기념일 등에서 손편지를 통해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적이 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현재 딸 시온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