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국가대표 xxx랑 사겼었는데..어느덧..” 그녀의 최근 소식이 들려오자 모두의 축하물결이 이어졌다.

배우 이연두가 쌍둥이의 모성을 담은 만삭사진을 깜짝으로 공개, 팬들과 공유했다.

이연두는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입원하기 전에 간단히 찍어 본 만삭사진. 찍지 않을 뻔 했지만, 마지막으로 한 장이라도 남기려고 찍었다”며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또한 “저 배가 내 배였다니, 벌써 믿기지 않는다”며 셀프 촬영한 만삭사진을 선보였다. 이에 해시태그로 “#벌써추억 #지금은헬육아 중”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연두는 2021년에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후, 지난 4월에는 두 번째로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 당시,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8월에 출산 예정”이라며 임신 6개월 차임을 공개했다.

지난 9월 초, 이연두는 “작고 예쁜 두 아이가 태어났다. 세상에 조금 일찍 나왔지만,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일란성 쌍둥이 딸의 출산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이는 임신을 공개한 지 단 4개월만의 기쁜 소식이었다.

사진과 소식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저 배에 있던 아이들이군요”, “진짜 신기하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바란다” 등 다양한 축복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