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아찔했던 그녀의 의상, 순간적으로 xx가 흘러내렸지만..” 임윤아, 얼굴은 물론 몸매까지 압살해버린 그녀

배우 임윤아가 땀이 잘 나지 않는 스스로의 피부를 자랑했다.

임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태국 출장 영상을 업로드했다. 드라마 ‘킹더랜드’ 촬영 당시 태국에 머물며 찍은 내용을 공개한 것.

임윤아는 스태프들과 차로 이동하며 “안 추워서 너무 좋다. 난 별로 안 덥다”며 태국 날씨를 선호했다.

이어 “콘서트 같은 거 하면 나는 효녀였다. 땀이 잘 안 나니까 수정 볼 시간이 줄어서”라고 소녀시대에서 효녀가 된 이유를 설명했다.

스태프들과 식사를 한 후 카페로 이동한 임윤아는 우선 사진 촬영부터 했다. 스태프들은 햇살 받은 임윤아의 사진을 찍어줬다.

임윤아는 사진을 확인 후 “화보예요?”라고 물으며 결과물에 만족스러워했다. 이후로도 임윤아는 적극적으로 사진 포즈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