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소녀시대라도 해도 xx까지 하면 좀 그렇지..” 소녀시대 서현, 최근 일상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소녀시대 출신의 스타, 배우 서현이 트렌디한 영상과 사진의 뒷얘기를 공개했다.

14일에 공개된 유튜브 영상 “서현, 반말 마스터 됐다고?”에서 서현은 ‘디스패치가 포기한 연예인 서현’이라는 레전더리 기사 사진에 대해 천진난만하게 답했다.

“아, 이건 언제더라?”라며 웃으면서 “그때는 책을 읽고 매니저와 좀 트윗했던 날이었어요, 맞아, 맞아!”라고 기억을 되살렸다.

하지만 그 중 가장 웃긴 순간은 ‘해피투게더’에서의 그녀의 어색한 반말 이야기였다. “진짜, 사람들이 이렇게 웃을 줄은 몰랐어요,” 서현이 아무렴 어때서 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그리고 고백했다, “그때는 진짜로 반말을 할 줄 몰라서… 너무 어색했어요. 그래서 ‘사극 말투’를 채용했답니다. 그냥 그렇게 됐어요. 이제는 반말도 잘하니까 뭐~”

아! 그리고 놓칠 수 없는 뉴스! 22일에는 서현이 주연으로 나오는 넷플릭스 드라마 ‘도적: 칼의 소리’가 공개됩니다.

서현의 반말은 어떻게 될지, 아니면 사극 말투로 모든 것을 해결할지, 기대되는 한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