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하다하다 xx하는 장면까지 방송을…” 그들의 최근 소식이 전해지자 이를 지켜본 모두가 경악했다.

방송 지켜보는 모든이가
이런것까지 지켜봐야 하는 의견 vs 그저 응원한다 나뉘어

10월 1일 밤 10시에 방송된 ‘돌싱글즈4’에서는 리키와 하림 커플이 동거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 에피소드에서는 두 사람이 현실 동거 생활을 통해 다양한 리얼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의 다양한 감정과 상황이 진솔하게 그려집니다.

하림은 세 아이를 혼자 양육하고 있고, 리키 역시 아들 하나를 공동 양육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시애틀과 LA의 장거리와 자녀들을 둘러싼 다양한 변수들을 극복하여 서로를 선택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림과 그의 삼 남매가 살고 있는 시애틀의 집에서 두 사람이 다시 만나 동거 생활을 시작합니다.

시애틀 공항에서의 로맨틱한 재회 장면에서 하림은 리키에게 “내 감정 열차에 탈 준비 됐어?”라며 물었고, 리키는 “이미 (돌싱하우스에서) 벌써 느껴봐서, 괜찮아”라며 답했습니다.

그러나 하림의 집에 도착한 리키는 삼 남매와의 현실 육아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처음으로 긴장감이 흐르기 시작하며, 리키는 “애가 너무 많아…”라며 불편함을 표현합니다. MC 유세윤과 이지혜는 “양쪽의 입장이 모두 이해된다”며 중립을 유지합니다.

리키와 하림의 동거 첫 날부터의 위기와 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키와 하림의 이야기 외에도, 제롬과 베니타의 새치 염색 에피소드와, 부모님에게 인사드리기 위해 한국으로 온 지미와 희진의 이야기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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