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미쳤다…” 이혜영, 최근 그녀의 몸매가 공개되자 과거 화보까지 화제가 되며 모두가 깜짝 놀랐다.

71년생의 나이에도 이런 몸매를
팬들 모두가 깜짝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이혜영이 그녀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습니다.

10월 1일, 이혜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게재된 사진에서 그녀는 가격이 220만 원인 M사의 발레리나 슈즈를 착용하고 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어서, 이혜영은 반려견과 함께 해변을 방문하여 비키니 차림으로 변신, 그녀의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몸매가 51세의 나이로는 믿기 힘들 정도로 보였습니다.

그녀의 완벽한 각선미는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미국계 보험 회사에서 12억 원의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혜영 나이&재혼

이혜영은 1971년생으로, 2011년에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하여 한 딸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가족과 함께 서울 한남동의 고급 빌라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그녀는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에 출연 중이어서 팬들과 자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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