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로만 먹고 산다는 얘기는 제발 …” 아무도 몰랐던 그녀의 속사정이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놀랐다.

제발 나도 제대로 된 평가를
받고 싶어요

가비 주최의 웹 예능 ‘대세갑이주’에서는 리정과 노제가 게스트로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이전에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리더즈’로서 호스트 가비와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리정은 노제에 대한 첫 인상을 공유했으며, “노제는 미모로 주목받았지만, 실제로는 춤도 정말 잘 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사람들이 내 춤에 열광하는 것을 인정하고 싶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노제는 이에 대해 “나도 자주 자신을 의심했다. 내가 부족한 부분은 인정하지만, ‘정말 이렇게 실력이 없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또한 “리정의 애티튜드가 부러웠다. 소셜 계정에 내 춤 영상과 사진을 올렸을 때 조회수 차이가 컸다. 리정과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정말로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대화를 나누며 모두가 같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리정은 노제의 말에 대해 “노제는 미모를 떠나서도 특별한 매력이 있다. 그가 입은 옷이나 착용한 제품이 궁금하게 만들며, 그 제품들을 완판시키곤 한다.

나도 사람들이 내가 입은 옷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파워가 정말 부러웠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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