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볼륨이 없어도 이렇게 ….” 골때녀 아이린, 본업으로 돌아가니까 이렇게 섹시한 모습이 있었구나

사진 속 그는 한껏 멋을 낸 모습도 파티장을 찾은 듯 아름답다.

아이린은 178cm의 큰 키와 마른 몸매로 패션모델로 활동 중이다. 평소 바비인형 부럽지 않은 몸매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너무나 화끈한…

▼ 기사 이어보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