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부자여도 다 xx까지 하는구나”…백종원 소유진, 그들의 집 상태가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외식업계의 대표적인 인물이자 방송에서도 활약 중인 백종원은 과거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많은 이야기를 모았다.

백종원의 집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서래 마을에 위치한 고급 빌라 ‘노블씨티’에 있었다. 서래 마을은 강남의 부촌으로 유명하며, 보안도 매우 철저하다.

백종원이 선택한 주택은 노블씨티의 펜트하우스로, 옥상 정원이 있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집에는 거실, 주방, 5개의 침실, 3개의 화장실이 있으며, 약 78평의 복층 구조로 높은 천장이 특징이다.

2012년에 백종원은 이 주택을 15억 5000만 원에 구입했는데, 이는 당시 최고가의 빌라 중 하나였다.

그는 이 집을 대출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9년에는 12억의 근저당이 설정된 것이 확인되었다.

이는 ‘레버리지 투자’라는 재테크 방식을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노블씨티의 매매가는 22억으로 나와 있어, 백종원은 요리와 사업 뿐만 아니라 재테크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

백종원은 현재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충남 예산의 시장 재개장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