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무대라도 완전 엉덩x까지 다 보이게”..리사, 공연 장면이 공개되자 팬들 모두가 어안이 벙벙

블랙핑크의 리사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유명한 ‘크레이지 호스’ 무대를 선보였다. 5일 새벽, 리사는 인스타그램에 “‘크레이지 호스’에서의 특별한 경험에 감사하다.

다시 무대에 서고 싶을 때 언제든 연락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는 리사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 비키니부터 오피스룩까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은색 가발을 착용하고 활짝 웃는 모습이나, 구슬 장식의 비키니로 무대를 씹어먹는 모습이 돋보였다.

‘크레이지 호스’는 파리의 대표적인 성인 쇼로, 그 선정성 때문에 리사의 출연 소식에는 뜻밖의 반응이 나왔다.

블랙핑크 멤버들도 리사의 공연을 관람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화제가 되었다.

누리꾼들은 리사의 무대에 대해 “리사는 진정한 아티스트다”, “놀라운 무대였다” 등의 호평을 남겼으나, 일부 팬들은 블랙핑크의 어린 팬층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또한, 리사는 공연 후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파리 데이트가 포착되어 또 다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우산을 같이 들며 거리를 걷는 모습을 보였고, 리사는 팬들에게도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