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만만하니”.. 아이돌 유키스 출신의 훈, 걸그룹 출신 여가수와의 임신 소식에 모두가 깜짝

그룹 ‘유키스’의 훈과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 부부가 자녀를 맞이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훈은 4일 자신의 SNS에 “10월 4일, 천사가 찾아온 날”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였다.

또한 “간절한 기대와 기다림 속에서 귀하고 소중한 아이가 우리의 가정에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벌써부터 저를 닮아 아들로 예상되는 이 아이에게 감사하며,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좋은 부모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훈과 황지선은 2014년 뮤지컬 ‘궁’에서의 만남을 시작으로 지난해 5월에 결혼해 함께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