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수영복이 작은건가…” EXID 솔지, 그녀의 감춰둔 글래머가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놀랐다(+사진)

EXID의 솔지가 화려한 몸매를 과시했다.

솔지는 최근에 자신의 SNS에 프랑스 칸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사진에서 눈부신 흰색 비키니를 입고 있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른 연예인들도 그녀의 사진에 감탄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예원은 “정말 멋져요. 항상 응원할게요”라고 말했고, 하니는 “정말 아름다워요”라고 칭찬했다.

많은 팬들도 그녀의 사진에 놀라움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솔지는 EXID의 멤버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