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자식xx들은 키워봤자 결국…” 김혜연, 자녀들의 충격적인 행동의 이유가 밝혀지자 모두가 경악했다.

김혜연 가수가 자녀들에 대한 서운함을 표현했다.

채널A의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김혜연은 자신을 “언제든지 ATM기”로 묘사하며 자녀들이 자주 돈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자녀들에게 연간 1억 이상을 지출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자녀들이 “엄마는 바쁠 때 없었잖아”라며 그녀에게 서운함을 표현했을 때, 그 말이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고 했다.

오은영은 워킹맘들이 아이와 관련된 문제로 죄책감을 느끼는 것에 공감을 표현했다.

김혜연은 뇌종양 진단을 받았을 때, 자녀들과의 추억이 부족하다고 느껴 미안함을 느꼈다고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