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몸매에도 나올데는 다 나왔네…” 프로듀스101출신의 그녀, 군살없는 복근 사진이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 (+사진)

그룹 위키미키의 김도연이 인스타그램에서 복근을 과시했다. 김도연은 인스타그램에 바다에서의 물놀이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검정색 비키니와 모자를 착용하며 복근을 자랑했다. 이 사진에는 김도연의 건강한 에너지가 묻어나온다.

많은 이들이 “김도연의 몸매가 대단하다”, “복근이 멋지다”, “도연이 최고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도연은 1999년생이며, 2016년 ‘프로듀스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2017년부터는 위키미키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러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