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의 생활은 지옥이었다…” 강주은 , 남편 최민수와 최근 합의까지 끝낸 모든일이 밝혀지자 모두가 경악했다.

한국의 유명 연예인 강주은은 자신과 배우 최민수와의 결혼 생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처음에는 문화 차이와 오해로 인해 결혼 생활이 힘들었다”며, 그러나 그녀는 남편을 이해하고 지지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고 밝혔다.

15년 동안의 결혼 생활은 학습의 시간이었으며, 그 후에는 둘이 하나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또한 결혼 초반에 이혼을 고려한 적이 있었으나, 남편의 지지와 응원으로 그 생각을 극복했다.

최민수는 빚도 있었지만,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자신의 재산을 사용했다. 둘은 서로를 도와주며 어려움을 극복했다.

최근에는 최민수가 강주은의 부모님을 자신들과 함께 살게 하자고 제안했고, 강주은은 그 제안을 받아들여 합의가 끝난 상태라고 밝혔다.

그녀는 “남편이 부모님에게 너무 잘해주어 부모님이 그를 매우 좋아한다”며 그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함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