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수를 써서라도 매일 휴가 나오고 싶을 듯..” 임지연, 입대한 ♥ 남자친구 이도현 애태우려 작정했나 

더 글로리에서 악역으로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 임지연이 우아한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화제가 되었다.

최근 임지연의 개인 채널에 “보라♥”라는 제목으로 사진들이 올라왔다. 사진 속 드레스를 살펴보면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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