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대체 왜, 처음부터 정말 미치겠네..”..나는 솔로 17기의 사연들이 밝혀지자 모두가 경악했다.

‘나는 SOLO’ 17기가 드디어 첫 방송을 통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7기 솔로남녀의 눈부신 스펙과 반전 매력이 선보여졌다.

이번 시즌의 첫 장소는 경상남도 거창시의 ‘솔로나라 17번지’였다. 첫 솔로남으로 등장한 영수는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의 추측을 뒤엎는 엘리트 학력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주었다. 그는 자신의 삶에 대한 로망도 공유했다.

뒤이어 등장한 영호는 자신의 차분한 성격과는 달리 과거의 흥 넘치는 모습을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자신의 직업과 성격에 대한 이야기로 기대감을 높였다.

영식은 그의 높은 키와 더불어 놀라운 커리어를 공개했고, 영철은 그의 준비된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다. 광수는 그의 파격적인 스타일과 다양한 매력으로 관심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상철은 그의 유쾌한 성격과 독특한 이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솔로남녀들의 첫인상 선택 시간이 돌아왔고, 여러 반전과 재미있는 순간들이 펼쳐졌다. 특히, 웃음의 매력을 중요시하는 솔로남녀들의 선택은 ‘웃음’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정숙은 광수의 선택에 대한 반응으로 웃음을 주었고, 영자와 옥순은 그들만의 긍정적인 태도로 다음을 기대하게 했다.

17기의 자기소개 타임은 다음 방송에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