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중 가장 뛰어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그녀..” 트와이스 지효, 집안 내력인가..그녀의 여동생이 알려지자 모두가 깜짝

지효가 모델인 여동생을 소개했다.

트와이스의 지효가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에서 그녀는 깜짝 손님으로 여동생을 소개했다.

지효는 “제 동생 박지영은 2002년생으로 현재 21살입니다. 저와는 5살 차이나요”라고 설명했다.

무지개 회원들 중 일부는 “2002년은 월드컵 때네요. 월드컵 베이비가 벌써 21살이라니!”라며 재미있게 반응했다.

지효는 여동생이 ‘이하음’이라는 이름으로 모델 활동을 한다고 밝혔고, 이에 다른 게스트인 기안84는 “여동생도 유명인사인가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효는 “아직은 유명해지기 위해 노력 중이에요”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