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을 왜 외출복으로 계속 입는건지…” 현아, 그녀의 모습에 모두가 시선을 어디다 둬야 할지…

“여름부터 서서히 쌀쌀해지는 초가을까지, 패션계에서 눈에 띄는 언더웨어 스타일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은 마치 엄마에게 등짝 스매싱을 당하고 나간다는 듯한 무거운 무드를 연상시킵니다.

현아가 선택한 드레스는 란제리를 떠올리게 만드는 디자인으로, 속옷 같기보다는 옷에 가까워 보입니다.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시선을 끄는데, 이 톱과 어울리는 것은 무릎까지 올라가는 컬러 니삭스와 화려한 발레리나 로퍼입니다.

이러한 신발과 발레리나 로퍼에는 반짝이는 디테일과 리본이 달려 있어 귀여운 포인트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