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분만 늦었어도…” 전신에 문신을 도배한 남자의 행동의 이유가 알려지자 모두가 경악했다(+사진, 영상)

22일 수원남부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0시 25분 수원시 영통구의 식당에서 나체의 40대 남성 A씨가 난동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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