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x 아래 보이는게 유행이라길래 저도…” 방송인 안혜경, 축구 유니폼에서 벗어난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모두가 환호했다 (+사진)

방송인 안혜경이 몸매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 센터를 찾았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밝혔다. 그녀는 “나도 쇄골뼈에 물 담게 해주세요!”라는 말로 자신의 몸매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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