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여자들끼리만 있어도 이 정도까지..” 한예슬 그녀의 과감한 사진이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놀랐다(+사진)

배우 한예슬이 친구들과 함께 호텔에서 휴가를 즐겼습니다. 한예슬은 “여자들끼리만”이라는 말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자랑하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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