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남자랑 살더니 얼굴이 xx처럼 변했네…” 52세 미나의 최근 사진이 공개하자 모두가 경악했다(+사진)

그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랜만에 화장하지 않은 얼굴을 공개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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