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여신이라 불리운게 아니구나…” 그녀의 오랜만에 근황 사진들이 알려지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사진)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피섬 가서 만난 #원숭이 혹시라도 스트레스 줄까봐 가까이는 안가따”라며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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