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진짜라면…” 박민영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사진)

박민영이 지난해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40대 사업가 A씨와의 교제 중 2억 5,000만 원을 현금으로 지원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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