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술이 문제야… 서로 저렇게 있을 정도면…” 안보현, 그녀와의 근황이 알려지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사진)

안보현은 “친해지고 싶어서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술을 마시면 ‘우리 집 갈래?’라고 하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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