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사람이 좋아 보인다고 그런짓을 …” 영탁, 한번 잘못건드렸다가 인생 망하고 있다는 근황이 알려지자 모두가 깜짝(+사진)

가수 영탁과 예천양조 간의 상표권 분쟁이 법정 소송으로 치달으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2월부터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영탁과의 막걸리 상표권 분쟁 이후 경영상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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