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우아하게 예뻤던 얼굴이..” 이지아, 최근 공개된 그녀의 모습..(+사진)

이지아는 “술이 필요한 날이 있다. 감정씬을 찍고, 감정이 힘들 때 혼술을 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상처 받은 역할을 하는 배우의 힘든 경험에 대해 언급하며, 이지아의 개인적인 감정에 대해 궁금증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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