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서비스가 엿새 동안에 신청액 6,78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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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서비스가 엿새 동안에 신청액 6,788억 원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차주들은 평균적으로 연간 192만 원의 이자를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1월 31일 서비스 개시 후 7일간 총 3,869명이 신청하여, 370명이 대출 약정을 체결했으며, 8명은 기존 대출보다 평균 1.35%포인트 낮은 금리로 연간 이자 절약 효과를 체험했습니다. 특히, A씨는 연 5.87%의 금리에서 3.84%로 대출을 갈아타 연간 122만 원의 이자를 절감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택담보대출 및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도 큰 절감 효과를 보여줬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는 2만 3,598명이 신청하여 평균 1.55%포인트 금리 절감과 함께 연 294만 원의 이자 절약과 신용점수 평균 25점 상승의 효과를 봤습니다.

신용대출 갈아타기는 12만 4,103명이 이용해 평균 1.60%포인트 금리 절감으로 연 57만 원을 절약했으며, 신용점수도 평균 36점 상승했습니다.

금융당국은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이용 가능 시간 확대 및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대상 확대, 전세대출 대환 기간 확대 등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세대출 환승 서비스는 차주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며, 앞으로의 확대 방안이 기대됩니다.